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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꿈속에 보았던 신비한 세계
모두가 오고 싶던 곳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

사랑의 낙원이에요

로티와 로리가 함께 어울려 즐거이 노래 불러요

누구나 만나면 친구가 되는
사랑의 낙원이예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마주치는 얼굴마다 반가운 이 곳

꿈의 나라 신비의 세계 사랑의 롯데월드
꿈의 나라 모험의 세계 여기는 롯~데~월~드

삼전동에 사는 성호형네 놀러 갔다가
아침에 석촌호수를 따라 걷다가 충동적으로
롯데월드에 놀러 갔다

롯데카드 50% 할인으로 자유 이용권 17,500원

추억의 드림랜드는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졌지만
롯데월드는 아직 이렇게 건재하지 않은가
게다가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가면 축제를 하고 있었다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아틸란티스,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번지드롭, 혜성특급, 회전그네, 고공 파도타기, 범퍼카

어드벤쳐에서는
1층 신밧드의 모험, 스페인 해적선, 회전목마, 크레이지 범퍼카,
후름라이드, 자이언트루프, 회전 바구니, 황야의 무법자
2층 후렌치 레볼루션
3층 정글탐험 보트, 월드 모노레일
4층 파라오의 분노, 풍선비행

이렇게 어트랙션을 탑승

혼자가서 그런지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스페인 해적선(통칭 바이킹)은 전화 통화를 하면서 탑승을 할 정도로 시시했고
그나마 새로 생겼다는 아틸란티스도 별 감흥이 없고...
(생기고 난 뒤에 롯데월드를 두 번 더 찾았지만)

그나마 스릴이 있는 것은... 자이로 드롭과 자이로 스윙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공포스러웠던 것은 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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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풍선 비행



풍선 비행이였다...

후렌치 레볼루션 같은것도 두세번씩 타긴 했지만... 제일 재미 있던건
범퍼카
매직 아일랜드와 어드벤쳐를 모두 합쳐 총 10회 탑승

간만에 퍼레이드도 봤는데...


로티와 로리를 보고는 농심 너구리 라면이 생각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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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로티와 로리

어렸을때 '로티의 모험'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재미 있게 봤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 올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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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나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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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 그리고 베니스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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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축제의 상징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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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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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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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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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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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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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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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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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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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 그리고 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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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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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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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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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작고 예쁜 싱크로 100%의 앨리스




그리고 보너스
풍선 비행이 스릴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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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a 2009/06/1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정겹네요 :)
    롯데월드 매표소에서 표 끊고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이 노래 들리곤 했는데
    그럴 때면 마음이 마구 두근두근거렸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