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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소년챔프에 연재를 했던 서영웅님의 굿모닝 티처
학원물 답게 학교내의 이야기를 소재로
학생들과 선생님간의 소통에 대하여
작가님의 인생철학이 녹아 들어 있는 작품

일반판 16권 완결
애장판은 5권이 나오고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또한 어렸을때는 소년 챔프를 봤었으나
내가 보지 않게 되었을때
외전 에피소드가 2편이 나왔었다고 한다

노노보이, 점핑, 미스터 부 등과 함께
내 인생의 한 켠을 장식하고 있는 소중한 만화이다

그리고 정경희 선생님은 내가 존경하는 몇 안되는 선생님 중 한 분이시기도 하다


포기해 버린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냐
헛된 욕심일 뿐이지
당장 갖다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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