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絶無惡聲 去臣無怨辭
교절무악성 거신무원사

사귐을 끊을 때는 나쁜 말이 나지 않게 하고
떠나가는 신하는 원망을 하지 말라는 말로,
맹달이 유비를 버리고 조비에게 투항하면서
이런 글을 남겼다.

고 하는데 출처가 어디일까?

트랙백 주소 :: http://www.emit.kr/trackback/31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