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경기에서 레프트 태클은 못 보는 쪽(Blind Side)에서 쿼터백을 보호하는 역할이다.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태클 1986년생 마이클오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로렌스 테일러 라던가, 민주당원, NFL, 인종차별 등 문화적 차이가 그대로 들어나긴 하지만, 그러한 차이 속에서 입양을 선택하는 건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 한다. 그런데 어제까지 본 오멘을 생각하면 사람이 무섭고... 리앤(엄마)의 "부끄러운줄 아세요.계산은 내가하죠"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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