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speak English?” 도쿄타워 아래서 라멘집을 하며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을 하는 료. 그에게 서울 공연의 기회가 찾아왔지만, 그는 비행기를 타지 못한다. 서울에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는 료. 택시 운전기사 야마다와 료의 로드무비. 부산에서 영업권 가지고 다투고 커피에 설탕 분량을 물어보고 박카스로 화해 할때 민방위 훈련시 전쟁난줄 알때 웃다가 쓰러질뻔. 덕수궁 앞에서 우연히 재회한 스튜어디스 유하나양의 마지막 도쿄행에 맞춰 미소라멘을 대접할 수 있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