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생처럼 보이는 학생회장. 하지만 이지메를 일삼는 패거리의 두목이기도 하다. 대학교 추천을 받기 위해 가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러 학생들로부터 공격을 당한다. 일본 정부가 만들어낸 고교생들간의 잔혹한 게임.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다른 이를 이겨야 한다. 2010-08-21 11:27:35
- 장례식에 관이 잘못 배달된 것을 시작으로, 약학생이 만든 환각제를 진정제로 오인하여 복용후 생기는 헤프닝. 그 누구도 모르는 가죽재킷을 입은 남자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동성애자이고 자신이 그의 정부였다고 말하며 사진을 보여주고 협박한다. 2010-08-21 14:55:48
이 글은 영화감상님의 2010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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