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 영수는 독립 영화 제작을 위해 후원이 필요했고, 돈 많은 후배 재훈은 영수와 함께 일하는 구성작가 수정에게 마음이 있다. 영수는 자신을 좋아하는 수정을 재훈에게 연결 시켜 후원을 받으려 한다. 수정은 자신의 처녀성을 담보로 재훈과 깊은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me2movie 오! 수정 [ 교차되는 시점, 수정이 의도한 상황이 재밌다. 육체적 순결만이 존중받아야 하는건 아니다. 흑백 영화라 기분이 묘해진다. 피맛골의 이면수집이라던가, 그와 마찬가지로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이은주 씨라던가. ]) 2010-08-22 18:20:02
    오! 수정
    오! 수정
  • 스토리는 진부한 편. 중간에 춤 안나오는 장면은 지루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춤이 나오는 부분들은 대단하다. 눈 앞에서 춤 추는 것 같아. 전작부터 나왔던 무스와 카미유의 I won't dance. 퓨전 탱고 부분은 다른 장르와 힙합 댄스의 조화를 잘 표현하고 있다.(스텝 업 3D [ 1차 예선에서는 레드훅이 엄청 잘 췄던 것 같은데. 2차에서는 무스의 수중댄스가 압권이였고, 결승에서는 빛을 이용한 댄스가 눈에 띄었다. ] me2movie) 2010-08-22 18:48:02
    스텝 업 3D
    스텝 업 3D
  • “세상에는 네가 가질 수 있는 게 있고 가질 수 없는 게 있어.” 겉으로 보기엔 나쁜남자이지만 사랑 고백도 못하는 천재 첼리스트 정우, 착하지만 정우보다 먼저 지은과 키스하는 노력파 첼리스트 명진, 음악대회를 앞두고 같은곡을 같은 반주자로 하여 지은과 연습을 한다.(요술 [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제3의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 악보의 첫번째 두번째는 파트 번호. 악보에 그렇게 적은 지은이가 문제였어.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같음. ]) 2010-08-22 21:08:56
    요술
    요술

이 글은 영화감상님의 2010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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