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즈비언 커플 닉과 줄스는 정자기증을 통해 낳은 조니와 레이저와 가정을 꾸리고 있다. 레이저의 부탁으로 조니는 생물학적 아빠 폴을 찾는다. 평온한 가족에 폴이 끼어들어 생기는 헤프닝.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는 영화. 2010-08-24 12:51:13
- 피라냐 오우 쏘핫 야한 장면도 많고, 쏘 쿨 꽤 긴장감 있다. 코믹요소도 상당히 있는데, 문제는 발 번역이라 코믹요소를 제대로 느끼기 힘들다는 점. 개연성 따윈 무시하고 보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기왕이면 3D로 볼 것. 엔딩크레딧 뒤 한 장면 있음. 2탄 나올듯. 2010-08-24 23:50:35
이 글은 영화감상님의 2010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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