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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9 차가운 열대어
- 2011/12/07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 2011/11/18 고교데뷔
- 2011/11/10 파퍼씨네 펭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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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8 최종병기 활
- 2011/09/15 블라인드
- 2011/08/21 광식이 동생 광태 ( When Romance Meets Destiny )
로얄 앨버트 홀에서 공연했던 25주년 공연 영상
역시나 노래는 좋은데, 크리스틴 다에역 미간 주름이 참으로 거슬려
크리스틴의 친구 발레리노도 너무 나이 들어 보이고, 무엇보다 샹들리에가 화려하지 않아
다만 막이 내리고 나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나온다
차가운 열대어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실화를 각색했다고 한다. 상당히 잔인하다. 역시 말 잘하는 놈은 사기꾼이고, 평소에 잘하다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놈은 범죄자다. "인생은 고통이다." 웃음소리 가득한 결말 부분이 참 슬프다.
TAG 차가운 열대어
동명 만화 원작. 중학 소프트볼 우승 투수 하루나,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연애를 하기로 결심하지만 옷도 못 입고 인기도 없는 나날. 친구의 조언으로 연애 코치를 받기로 하고 우연히 만난 요우 선배한테 부탁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 하루나역의 오오노 이토보다
모험을 즐기던 파퍼의 아버지.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긴다. 파퍼는 건물인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인수계의 달인이 되지만, 가족들에겐 냉대 받는다. 어느날 아버지의 유산으로 펭귄을 선물 받고 벌어지는 에피소드. 초반에는 에이스 벤츄라가 떠올랐다. 사회적 성공보다 중요한것은
반전에 반전에 반전 와 재밌다
초반에는 구성이 When Harry Met Selly 같다 생각 했는데
보면 볼수록 흡입력 있다
나비효과 같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흘러갔으면 단조로웠을 영화를
잘 구성했다고 생각한다 택시 번호 5615는 외워버렸다
알고보니 여의도 시절에 영등포 갈때 타던 버스 번호였다
사고로 인해 시각장애인이 된 수아는 우연히 교통사고 현장에 있게 된다. 교통사고의 또 다른 목격자 기섭. 수아의 눈이 되는 맹도견 슬기. 밑 바닥이지만 긍정적인 조형사. 운전할때는 앞을 바라보고 운전해야 한다는 것과 왼손잡이여도 시계는 왼손에 차야 한다는 것이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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