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서 해먹기로...
마트에가서 통 참치와 샐러드용 야채를 소량 구입



어찌된 일인지 집에 다 있어서 처음 사용해 봄
참 이국적인 정취가 마음에 든다

중간에 안주가 떨어지는 바람에 3/4가량만 비웠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까운 친구들이 그 얘기를 다시 꺼내기 시작했다.
그 친구들이 결국 나를 설득시켜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한 사람들이다.
어떤 친구들은 '아를 사진페스티벌'과 '유럽사진미술관'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도 했다.
나는 여전히 확신이 없는 상태로 계속 정당화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볼테르의 어구를 읽게 되었는데
'가장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종종 출판기획자는 예술가가 아니라 '중간에 있는 사람'이고, 작가와 화가, 사진가와 그들의 작업을 이용 가능한 형태로 연결해 주는 사람이라고 말을 했었던 것이 생각났다.
나에게는 원고나 네거티브 필름을 책으로 이어주는 긴 연결고리, 그 자체가 의미가 있었다.
그런 후에 나는 이 회고전이 출판이라는 엄청난 모험에 참여한 모든 사람과 예술가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전시를 통해 나의 예술가 친구들의 재능을 찬양하고, 그들의 지속적인 존재를 보장해 주는 기술자 친구들에게 경의를 보여줄 수 있었다.
그래서 프랑수아와 장-뤽에게 돌아가서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전시 제목으로 "Mille Mercis(수천가지 감사)"를 제안했다.
그들은 이 제목을 기뻐하며 받아들였고 이 제목은 확정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다 옛날 자료들을 조사하던 중, 허브 루발린(그래픽 디자이너)이 디자인한 문구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포괄적인 제목을 발견하였다.
'Delpire & Cie' 라는 제목은 이 전시가 나 한 명의 것이 아닌, 조력자들, 그래픽 디자이너, 문자 디자이너, 제작 전문가, 전자 전문가, 조각가, 인쇄업자, 제본 기술자, 홍보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는 것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준다.
펠리니(영화감독)의 말대로 '배는 출발했고' 내가 만든 이 작은 세상의 사람들이 나와 함께 이 전시가 내가 원하는 대로 엄청나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를 저어갈 것이다.
즐거운 전시가 되길 바란다.
- Robert Delpire








For me. Happiness is to try something constantly. On the other hand, unhappiness is not to try anything. (...) That is to say, what makes me happy is work and passion.
From the interview with delpire in the film
- Sarah Moon
그리고 전시회에서는 아니였지만 전시회에 있었던 사진 중 매력적인 사진 몇 장 더 추가













왕성홀 환생존 칼리다탐사캠프
①②③④⑤ 티르코네일 던바튼 반호르 이멘마하 발레스환생존
⑥⑦⑧⑨⑩ 켈라베이스캠프 필리아 발레스 코르 라테르뗏목선착장
⑪⑫⑬⑭⑮ 탈틴 플레타 셰이머스 어선 레네스
⒜⒝⒞⒟⒠ 탈틴스톤헨지 키아던전 케오섬 저승 개미굴
⒡ 타라스톤헨지 시네이드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11:20~12:10 기초미시경제론 (수원공고중간-15)
12:30~13:15 재무회계원리 (수원공고대체-05)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11:20~12:05 중급재무회계, 재무관리, 인적자원관리 (수원공고대체-05)
13:30~14:20 상법1 (수원공고중간-09)
16:00~16:30 경영분석 (수원공고대체-04)
기초미시경제론 교재 3장, 4장
재무회계원리 교재 제6장∼제11장 해당 부분 멀티미디어 강의 포함
중급재무회계 재무제표론(제10장, 제11장, 제12장)
재무관리 교재 1-4장
인적자원관리 교재 3,4,10,11,12장
상법1 교재 제3편 제1강 주식회사의 합병(347~362면)
경영분석 교재 1~4장(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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