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1/11/15 참치다다끼 (鮪たたき/마구로다다끼)
  2. 2011/04/17 장자크 상페전
  3. 2011/02/20 새로운 쿠폰
  4. 2011/02/13 델피르와 친구들
  5. 2010/12/19 기말고사
  6. 2010/11/30 휴대전화기
  7. 2010/10/04 아임리얼 샘플링 현장
  8. 2010/09/22 쿠폰
  9. 2010/07/12 울프서버
  10. 2010/04/21 중간고사 범위
겉에만 익어있는 신기한 회라고 누군가 웃으면서 이야기 했던 마구로 다다끼...
문득 생각나서 해먹기로...
마트에가서 통 참치와 샐러드용 야채를 소량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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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은 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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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다다끼의 화려한 자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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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일본에 갔을때 선물용으로 6개들이 2세트를 사왔던 잔
어찌된 일인지 집에 다 있어서 처음 사용해 봄
참 이국적인 정취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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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오호주락 긴조
중간에 안주가 떨어지는 바람에 3/4가량만 비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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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 2층인데 1층부터 이어진 장엄한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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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흔들려 버렸다. 입구 앞에 있던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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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VE QUI PEUT, 1964
가능한 사람을 구해라
122-123쪽 그림
450 X 46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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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람을 구해라 64-65쪽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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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 HAUTS ET DES BAS, 1970
흥망성쇠
98-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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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 PAR HASARD, 1981
우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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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 PAR HASARD, 1981
우연처럼
12-13쪽
790X8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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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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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 SE COMPLIQUE, 1963
모든 것이 복잡해
44-45쪽 그림
650X5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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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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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USICIENS DE SEMPE, 1979
상페의 음악가들
42쪽
530X4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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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꼴라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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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마음이 따듯해 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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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진 찍으려고 하고 있는데 옆에서 포즈를 취하신 저 여자분
나는 모르는 분이지만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자를 수 없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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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3일  12시 47분 경에 계정이 털린것으로 추정된다.
(유료 서비스가 신청되어 있다. 덕분에 패스코드 변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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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내 친구 프랑수와 에벨(아를 사진축제감독)과 장-뤽 몽트로소(유럽사진미술관 감독)가 우리가 지난 50년간 일해 온 것에 대한 회고전을 하는 게 어떻겠는냐는 제안을 해 왔다.
훈장이나 메달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진심으로 거절했다.
지나온 세월 동안, 철학자 에밀 시오랑의 말처럼 나는 불가능한 것들의 주위를 맴돌며 시도해 보는 걸 더 좋아했다.
게다가 뒤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다. 그들은 내 의견을 받아들였지만, 믿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까운 친구들이 그 얘기를 다시 꺼내기 시작했다.
그 친구들이 결국 나를 설득시켜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한 사람들이다.
어떤 친구들은 '아를 사진페스티벌'과 '유럽사진미술관'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도 했다.

나는 여전히 확신이 없는 상태로 계속 정당화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볼테르의 어구를 읽게 되었는데

'가장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종종 출판기획자는 예술가가 아니라 '중간에 있는 사람'이고, 작가와 화가, 사진가와 그들의 작업을 이용 가능한 형태로 연결해 주는 사람이라고 말을 했었던 것이 생각났다.
나에게는 원고나 네거티브 필름을 책으로 이어주는 긴 연결고리, 그 자체가 의미가 있었다.

그런 후에 나는 이 회고전이 출판이라는 엄청난 모험에 참여한 모든 사람과 예술가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전시를 통해 나의 예술가 친구들의 재능을 찬양하고, 그들의 지속적인 존재를 보장해 주는 기술자 친구들에게 경의를 보여줄 수 있었다.

그래서 프랑수아와 장-뤽에게 돌아가서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전시 제목으로 "Mille Mercis(수천가지 감사)"를 제안했다.
그들은 이 제목을 기뻐하며 받아들였고 이 제목은 확정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다 옛날 자료들을 조사하던 중, 허브 루발린(그래픽 디자이너)이 디자인한 문구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포괄적인 제목을 발견하였다.

'Delpire & Cie' 라는 제목은 이 전시가 나 한 명의 것이 아닌, 조력자들, 그래픽 디자이너, 문자 디자이너, 제작 전문가, 전자 전문가, 조각가, 인쇄업자, 제본 기술자, 홍보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는 것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준다.
펠리니(영화감독)의 말대로 '배는 출발했고' 내가 만든 이 작은 세상의 사람들이 나와 함께 이 전시가 내가 원하는 대로 엄청나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를 저어갈 것이다.

즐거운 전시가 되길 바란다.

- Robert Del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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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스마트폰 어플로 구매 하면 20% 할인된다. (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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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광장에서의 키스, 파리 1950
Robert Doisneau 로베르 두아노

("있는 그대로의 파리지앵" 에도 들어 있음)

2차 세계대전중의 파리에서 찍은 상당히 유명한 사진. 설정인지 아닌지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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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hotographie Britannique
Saul Leiter


사진첩 표지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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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몸과 입은 몸 1981
Helmut Newton 헬무트 뉴턴

(보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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셍 라자르 역 뒤에서 1932
Henri Cartier Bresson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공중에 떠있는 듯한 자연 스러운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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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중인 부두 노동자등 리버풀 1954
Marc Riboud 마크 리부


결연한 표정의 파업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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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sse des Bourdonnais Paris 1860 부르도네 가의 교차로 파리 1860
Charles Marville 샤를르 마르빌


으젠느 앗제의 선구자적이라고 불려지는 샤를르 마르빌.
그의 사진에서 나는 앗제를 느꼈다.


중간에 영상 상영도 있었는데 그 앞에 적혀 있던 사라 문의 인터뷰 내용이 아주 멋있다.

For me. Happiness is to try something constantly. On the other hand, unhappiness is not to try anything. (...) That is to say, what makes me happy is work and passion.

From the interview with delpire in the film
- Sarah Moon



그리고 전시회에서는 아니였지만 전시회에 있었던 사진 중 매력적인 사진 몇 장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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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일상/하루 2010/12/19 08:12
마케팅조사(전부)
2010/12/19 01교시 (09:00 ~ 10: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생산관리(전부) 투자론(3-12)
2010/12/19 02교시 (10:30 ~ 11:4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2
조직설계론(2-5)
2010/12/19 03교시 (12:00 ~ 13: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경영전략론(전부) 금융제도론(6-14)
2010/12/19 01교시 (14:30 ~ 15:4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0
비영리조직경영론(전부)
2010/12/19 02교시 (16:00 ~ 17: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휴대전화기

일상/하루 2010/11/30 11:18
자의적이진 않지만 휴대 전화 없이 열흘 가량 생활 하고 있다

약속 시간과 장소만 정확히 잡으면 사람을 만나는데 문제 없었고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버리는 시간은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어졌다

스마트폰이 있으면 편리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난 스마트한 사람은 아닌가 보다

디지털 사회에 진입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어쩔 수 없이 다음달이면 다시 휴대전화기를 장만 하겠지만 말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쪽 점심시간
직장 동료들과 식사를 하러 가는데 어라 왠 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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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대자연을 머금은듯한 차가 한대 서 있었다.
풀무원에서 나온 생 과일음료 아임리얼을 홍보하기 위해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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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움직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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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리얼은 물, 향료, 색소, 설탕 과일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100% 생과일 쥬스란다.
단맛을 내기 위해 배를 추가하여 배즙의 단 맛으로 달달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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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여의도 직장인들의 호응으로 순식간에 행사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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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위 맛을 받았다.
뉴질랜드산 그린키위와 파인애플, 배를 생그대로 갈아
비타민 C가 풍부하다는 아임리얼 그린키위
달달하면서 키위 씨 알갱이가 씹히는 맛이 일품이였다.
다른 맛을 받은 동료들도 시럽, 합성착향 안정제등이 들어있지 않아 매우 만족해 했다.

쿠폰

일상/FantasyLife 2010/09/22 21:07

왕성홀 환생존 칼리다탐사캠프

①②③④⑤ 티르코네일 던바튼 반호르 이멘마하 발레스환생존

⑥⑦⑧⑨⑩ 켈라베이스캠프 필리아 발레스 코르 라테르뗏목선착장

⑪⑫⑬⑭⑮ 탈틴 플레타 셰이머스 어선 레네스

⒜⒝⒞⒟⒠ 탈틴스톤헨지 키아던전 케오섬 저승 개미굴

⒡         타라스톤헨지 시네이드

울프서버

일상/FantasyLife 2010/07/12 07:31
티르코네일/던바튼/반호르/이멘마하
탈틴/타라/타르라크/키아던전
필리아/코르/케오섬/저승
드래곤유적지/타라스톤헨지

중간고사 범위

일상 2010/04/21 21:14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11:20~12:10 기초미시경제론 (수원공고중간-15)
12:30~13:15 재무회계원리 (수원공고대체-05)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11:20~12:05 중급재무회계, 재무관리, 인적자원관리 (수원공고대체-05)
13:30~14:20 상법1 (수원공고중간-09)
16:00~16:30 경영분석 (수원공고대체-04)


기초미시경제론 교재 3장, 4장
재무회계원리 교재 제6장∼제11장 해당 부분 멀티미디어 강의 포함

중급재무회계 재무제표론(제10장, 제11장, 제12장)
재무관리 교재 1-4장
인적자원관리 교재 3,4,10,11,12장
상법1 교재 제3편 제1강 주식회사의 합병(347~362면)
경영분석 교재 1~4장(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