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in 2009/08/07 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전에 화가 나서 한번 들어왔었고..
    요 며칠 몇번 들어왔었어.
    안심해.
    그냥 문득 생각이 났을뿐이야.

    늘 궁금했었어.
    나 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어떨까.
    어떻게 소통하고 있을까.
    왜 나는 너와 소통하지 못했을까.
    내가 아는 너는 그렇게 멀기만 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있는 너는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 같아.


    그동안 공식적인 이별통보는 서로 없었으니까.
    나는 사실 그걸 핑계로 외면하고.. 망설이고 있었는지도 몰라.

    노리플라이의 노래를 들어본적있어?
    그들의 노래 중 한곡을 오늘까지 193번을 반복해서 들었어.
    결국 난 너의 손을 놓았으면서도 단념은 하지 못했었나봐.
    미련이겠지?



    잘지내란 말도 고맙단 말도 안녕이란 말도..
    이젠 너무 구차하게 느껴져서 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문득 찾아와 긴 글을 남긴건.. 미안.
    사실 LA갈비를 먹었단 글을 읽고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되어 버렸어;;


    "고기만 먹지 말고 야채도 많이 먹어.
    LA갈비 먹을때 야채도 꼭 먹을것."

  2. BlogIcon Julliette Has a Gun 2009/07/11 0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요즘 블로그 활동놀이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싸이는 소홀.. ㅋㅋㅋ

    투데이 늘어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ㅋㅋㅋ

  3. BlogIcon Julliette Has a Gun 2009/06/14 1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왔어요
    최근엔 싸이도 별로 안하는데
    와 블로그까지 어떻게 꾸미려고 욕심을 낸다는건
    정말 힘든일인것 같네요 ㅡㅡ

  4. 짜증쟁이 마누라 2008/05/20 2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다음의 삼십오 독수리부대는 어디에?

    -_-....


    한시간 반을 뒤지고 다녔으니..짜증 좀 내도 되겠지 -

  5. tomtom 2008/03/12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커? 너의 소설인가?

  6. waltz 2007/06/25 23: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방명록 찾느라 한참 고생했어요 ;ㅅ;
    잘 안보여~;
    싸이에 익숙해졌나봐.
    오른쪽, 왼쪽 양 사이드로만 뒤진거 있지.ㅋㅋ

    여기..참..조용하네요.
    맘에 들어.
    군이 맘에 안든다던 스킨도 난 좋은걸?ㅋㅋ..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 가득 담고..
    기분 좋은 하루 되어요~*

  7. BlogIcon Lindsey 2007/06/21 0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두 놀러왔어요 ㅋ
    아이디랑 주소가 멋지네요.. 거꾸로 가는 시간인가? ^^
    또 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D

    • BlogIcon TiMe 2007/06/21 13:39  수정/삭제

      와~ 와~
      첫 방명록이시네요. 방문 감사 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