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인해 시각장애인이 된 수아는 우연히 교통사고 현장에 있게 된다. 교통사고의 또 다른 목격자 기섭. 수아의 눈이 되는 맹도견 슬기. 밑 바닥이지만 긍정적인 조형사. 운전할때는 앞을 바라보고 운전해야 한다는 것과 왼손잡이여도 시계는 왼손에 차야 한다는 것이 교훈.

개봉 2008.02.05
박현진 감독
김하늘(이다진), 윤계상(김재영)
국내 15세 관람가
이진성 (신성록)
서울은 낮에보면 별론데, 밤에보면 진짜 멋있어요. 어떤게 진짜 모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다진 (김하늘)
이젠 내가 숨쉬는것도 싫어?
꽤나 공감가는 연애 이야기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임기훈의 당신과 만난 이날이 흘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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