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은 2층인데 1층부터 이어진 장엄한 행렬
심하게 흔들려 버렸다. 입구 앞에 있던 조형물.
SAUVE QUI PEUT, 1964
가능한 사람을 구해라
122-123쪽 그림
450 X 465mm
가능한 사람을 구해라 64-65쪽 그림
DES HAUTS ET DES BAS, 1970
흥망성쇠
98-99쪽
COMME PAR HASARD, 1981
우연처럼
COMME PAR HASARD, 1981
우연처럼
12-13쪽
790X840mm
어설픈 경쟁
TOUT SE COMPLIQUE, 1963
모든 것이 복잡해
44-45쪽 그림
650X570mm
거창한 꿈
LES MUSICIENS DE SEMPE, 1979
상페의 음악가들
42쪽
530X460mm
꼬마 니꼴라와 친구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마음이 따듯해 지는 동화.
먼저 사진 찍으려고 하고 있는데 옆에서 포즈를 취하신 저 여자분
나는 모르는 분이지만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자를 수 없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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