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絶無惡聲 去臣無怨辭
교절무악성 거신무원사

사귐을 끊을 때는 나쁜 말이 나지 않게 하고
떠나가는 신하는 원망을 하지 말라는 말로,
맹달이 유비를 버리고 조비에게 투항하면서
이런 글을 남겼다.

고 하는데 출처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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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子曰: 戒之戒之, 出乎爾者 反乎爾者也.(계지계지. 출호이자, 반호이자야)
경계하고 또 경계하라.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네가 한 언행은 네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오고, 악에는 악이 돌아온다.)

- 孟子 양혜왕(1)下편 (2편/14편)  - 12장 (양혜왕 하편은 총 16장)

맹자가 한 말이 아니고 증자가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