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어느 평론가가 한 말을 이번 공모전과 관련하여 약간 수정한 글입니다.
눈 높이 때문에 공감을 못하시겠다고 하지 마시고 차라리 감투가 있어야 이딴 말 할거 아니냐고 말을 하십쇼.
시부문에 있어 수상방법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1. 꽃, 바람등의 단어를 주로 사용할 것
2. 옛날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하거나 자연을 소재로 할 것
3. 그리움을 주제로 삼을 것
4. 은유나 비유는 관습적인 것을 쓰되 파격적인 것은 삼갈 것
5. 특히 어머니가 등장하면 거의 대상확정..
제 말이 이상하면 가서 확인해 보십쇼. 여기에서 빗나가는 수상작이 있는지
이건 상상마당뿐 아니라 다른 문학대회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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