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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5/13 TiMe HDD 손상

20세기 꼭 봐야할 영화 100  -레너드 말틴 선정-                                                            
   1. <국가의 탄생>(1914) D. W. 그리피스
   2. <인토런스>(1916) D. W. 그리피스
   3. <우리의 환대>(1923) 버스터 키튼
   4. <탐욕>(1925) 에리크 본 스트로하임 
   5. <황금광 시대>(1925) 찰리 채플린
   6. <전함 포템킨>(1925) 세르게이 에이젠스타인
   7. <빅 퍼레이드>(1925) 킹 비더
   8. <프레쉬맨>(1925) 샘 테일러 & 프레드 뉴메이어
   9. <메트로폴리스>(1926) 프리츠 랑
   10. <제너럴>(1927 ) 버스터 키튼

   11. <일출>(1927) F. W. 머노우
   12. <군중>(1928) 킹 비더
   13. <서부전선 이상 없다>(1930) 루이스 밀레스톤
   14. <가로등>(1931) 찰리 채플린
   15. <엠> 프리츠 랑
   16. <드라큐라>(1931) 토드 브라우닝
   17. <프랑켄슈타인>(1931) 제임스 와일
   18. <천국의 말썽>(1932) 어네스트 루비취
   19. <킹콩>(1933) 메리안 C. 쿠퍼
   20. <식은 죽 먹기>(1933) 레오 맥커리

   21. <사막의 아들>(1933) 윌리암 A. 세이터
   22. <어느 날 밤에 생긴 일>(1934) 프랭크 카프라
   23. <이것이 선물>(1934) 로만 Z. 맥로드
   24. <오페라의 밤>(1935) 샘 우드
   25.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제임스 와일
   26. <39 계단>(1935) 알프레드 히치콕
   27. <스윙 타임>(1936) 죠지 스티븐스
   28. <모던 타임스>(1936) 찰리 채플린
   29. <공작 부인>(1936) 윌리암 와일더
   30. <천금을 마다한 사나이>(1936) 프랭크 카프라
   
   31. <그랜드 일루전>(1937) 쟌 르느와르
   32.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1937) 데이빗 핸드
   33. <로빈 훗의 모험>(1938) 마이클 커티즈
   34. <반드리카 초특급>(1938) 알프레드 히치콕
   35. <역마차>(1939) 존 포드
   3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빅터 플레밍
   37. <오즈의 마법사>(1939) 빅터 플레밍
   38.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1940) 하워드 호크스
   39. <분노의 포도>(1940) 존 포드
   40. <환타지아>(1940) 월트 디즈니

   41. <설리반의 여행>(1941) 프레스톤 스터지스
   42. <시민 케인>(1941) 오슨 웰스
   43. <말타의 매>(1941) 존 휴스톤
   44. <레이디 이브>(1941) 프레스톤 스터지스
   45. <카사브랑카>(1942) 마이클 커티즈
   46. <옥스보우 인시던트>(1943) 윌리암 A. 웰먼
   47. <모간 크리크의 기적>(1944) 프레스톤 스터지스
   48. <이중 배상>(1944) 윌리암 와일더
   49. <황야의 결투>(1946) 존 포드
   50. <이것이 아름다운 삶이다>(1946) 프랭크 카프라
   
   51. <우리 생애 최고의 해>(1946) 윌리암 와일더
   52. <위대한 유산>(1946) 데이비드 린
   53. <자전거 도둑>(1948) 비토리오 데시카
   54.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1948) 존 휴스톤
   55. <건 크레이지>(1950) 조셉 H. 루이스
   56. <이브의 모든 것>(1950) 조셉 L. 맨키위즈
   57. <선셋 대로>(1950) 윌리암 와일더
   58. <라쇼몽>(1950) 구로사와 아키라
   59. <열차 안의 낯선 자들>(1951) 알프레드 히치콕
   60. <사랑은 비를 타고>(1952) 진 켈리 & 스탠리 도넌
   
   61. <하이 눈>(1952) 프레드 진네만
   62. <7인의 신부>(1954) 스탠리 도넌
   63. <워터프론트>(1954) 엘리아 카잔
   64. <7인의 사무라이>(1954) 구로사와 아키라
   65. <수색자>(1956) 존 포드
   66. <영광의 길>(1957) 스탠리 큐브릭
   67. <제7의 봉인>(1957) 잉그마르 베르그만
   68. <현기증>(1958) 알프레드 히치콕
   69. <북부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알프레드 히치콕
   70. <400번의 구타>(1959) 프란시스 트뢰포
   
   71. <뜨거운 것이 좋아>(1959) 윌리암 와일더
   72. <싸이코>(1960) 알프레드 히치콕
   73. <돌체 비타>(1960) 페데리코 펠리니
   74.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데이비드 린
   75. <8과 1/2>(1963) 페데리코 펠리니
   76. <닥터 스트레인지러브>(1964) 스탠리 큐브릭
   77. <메리 포핀스>(1964) 로버트 스티븐스
   78. <욕망>(1966)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79. <졸업>(1967) 마이크 니콜스
   80.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1967) 아서 펜
   
   81.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1968) 스탠리 큐브릭
   82. <와일드 번치>(1969) 샘 페킨파
   83. <미드나잇 카우보이>(1969) 존 슐레진저
   84. <대부>(1972)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85. <비열한 거리>(1973) 마틴 스콜세즈
   86. <대부 2>(1974)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87. <컨버세이션>(1974)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88. <블레이징 새들스>(1974) 멜 브룩스
   89. <죠스>(1975) 스티븐 스필버그
   90. <내시빌>(1975) 로버트 알트만

   91. <애니 홀>(1977) 우디 알렌
   92. <스타 워즈>(1977) 죠지 루카스
   93. <디어 헌터>(1978) 마이클 치미노
   94. <지옥의 묵시록>(1979)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95. <성난 황소>(1980) 마틴 스콜세즈
   96. <이티>(1982) 스티븐 스필버그
   97. <좋은 친구들>(1990) 마틴 스콜세즈    
   98. <쉰들러의 리스트>(1993) 스티븐 스필버그
   99. <펄프 픽션>(1994) 쿠엔틴 타란티노
  100. <파고>(1996) 조엘 코엔
   
<제공>BFI(British Film Institute: 영국 영화 연구소)
<참고 사이트> http://penart.co.kr/fame/famestory-059.htm


━ 본 영화
━ 아직 못 본 영화


가지고 있는 영화는 꽤 있는데... 본 영화가 거의 없다
90년대 이전 영화가 대부분이여서 그런 것일까...

2008/09/03 15:51 2008/09/03 15:51

HDD 손상

일상/하루 2008/05/13 16:36


생각 보다 하드 손상 정도가 심했다
암이 나가서 그 손상으로
디스크가 긁혀서
복구가 불가능 하다고 진단이 나왔다

PCB만 나갔을꺼라 생각했는데

시게이트 하드 믿지 말아야지

덕분에 1998년 부터 시작된
나와 내 친구들의 사진들
틈틈히 모아둔 노래들
대학교때 썼던 레포트 들과 논문
메신져 대화 목록 및 전화번호부
게임 스크린샷 등 들이 지워졌다

다시 다운 로드 가능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들은
대략 499GB

500GB 하드라서 손실이 크다

하드를 날려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중요한 자료들은
조금 비싸더라도 하드 두개를 사서
Raid를 구축해서 저장해 놓는 것이 좋은 것 같다

5월 6일에 발생했던 메리츠 화재 Smart Docu 용인서버도
하드 디스크 물리적 결함이였는데
서버 답게 Raid로 Mirroring을 해놔서
자원 수집 및 분석을 다시하는 수고를 덜었었거든...

시간을 되돌릴순 없겠지
그 시절의 기억들과 추억들 모두 안녕
2008/05/13 16:36 2008/05/13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