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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7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 (偶然にも最惡な少年: The Boy Is The Worst Accidental,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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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일본 | 113 분
구수연 감독 (재일교포)
이치하라 하야토(카네시로 히데노리), 나카시마 미카(사사키 유미),
야자와 신(카네시로 나나코)



재일한국인, 히데노리. 이혼한 부모나 누나와는 따로 살고 조선인이라고 놀린다고 학교에는 나갈 생각도 없고, 칼에 손이 베어 피를 뚝뚝 흘리면서도 아프다며 웃는다.
심지어는 자살한 누나의 시체 앞에서도 "나도 죽을까?"라며 웃는다. (어머니한테 따귀 맞지만)

강박성 정신장애를 가진 소녀 유미와 시부야가 거점인 타로. 자살한 누나 나나코를 한국 땅에 밟게 하려는 계획에 유미와 타로는 끌려 든다. 밀항을 하기 위해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생기는 헤프닝들...

카네시로 히데노리 : 나쁜 인간이 좋습니다.! 착한 사람인 척 하는 사람은 싫습니다.착한사람.......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잘못하면 재일교포에 대한 편견이 더 심해질 수도 있는 영화이다.
정작 감독 자신도 재일 교포이면서 왜 이런 삐딱한 시각으로 만든걸까...

아참... 타로는 죽는다...

나카시마 미카와 아오이 유우는 왜 이런 영화에 출연 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