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는척 하고 싶으면, 모르는척 하고 싶어져.” 빨간색 화면이 많아서 빈혈날뻔. 전당포를 운영하는 차태식. 다들 깡패 같다고 태식을 꺼리지만 이웃에 사는 소미는 태식을 따른다. 소미가 도둑 취급 당할때 외면한 태식. 소미는 그런 태식을 미워하지 않겠다고 한다. 마약 사건에 연류된 소미 엄마와 소미가 납치 되자, 소미를 찾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다 함정에 빠져, 경찰과 범죄 조직의 추격을 모두 받게 된다. 그는 과거에 살인교관이였던 것. "한번만 한번만 안아보자."라고 말하는 원빈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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