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인정하지 못한다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비정상이다 장애인이다라고 지칭하고
그들을 `정상`의 사회에서 격리 시켜 버린다
하지만 우리들은 남들 보다
조금 신체가 부자유스러울 뿐이고
우리들은 남들 보다
조금 생각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다양성 다변화의 시대에
그런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
바로 그것이 정신적 장애인 것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인정하지 못한다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비정상이다 장애인이다라고 지칭하고
그들을 `정상`의 사회에서 격리 시켜 버린다
하지만 우리들은 남들 보다
조금 신체가 부자유스러울 뿐이고
우리들은 남들 보다
조금 생각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다양성 다변화의 시대에
그런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
바로 그것이 정신적 장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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