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스

추억/먹거리 2009/02/15 21: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89년 4월 출시를 하면서
영웅본색으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던
주윤발(周潤發)을 CF에 기용하여
"싸랑해요 밀키스"
라는 대사를 유행 시켰다

탄산음료에 우유를 첨가시킨
부드러운 맛을 가지고 있다

2000년 부터는 러시아 에도 수출하며
오렌지, 딸기, 멜론, 망고, 파인애플, 배 맛을 첨가한 밀키스도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는 왜 출시를 안하는거야

올해가 2009년이니
밀키스도 나온지도 20년이나 됐네

2009/02/15 21:29 2009/02/15 21: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르 : 액션, 범죄, 느와르
개봉 : 1989.12.23
상영시간: 119분
국가 : 홍콩
감독 : 서극
출연 : 주윤발, 매염방, 양가휘, 석견









1974년 베트남을 배경으로 하는 영웅본색1,2와는 전혀 상관 없는 영화
영웅본색2가 죽음을 확정 짓지 않은 채 끝나서
낚시성을 가지고 같은 이름을 붙여서 나온 영화
영웅본색 시리즈와 공통점은 주윤발이 마크로 나온 다는 점 뿐
감독도 양가위 감독이 아니고 서극 감독이다

그냥 석양의 노래(석양지가)라는 제목으로 나왔으면 괜찮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매염방과 주윤발의 액션은 멋있다
1974년 당시의 베트남의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좋은 영화
2008/12/23 11:30 2008/12/23 1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르 : 액션, 범죄, 느와르, 드라마
국가 : 홍콩
상영시간 : 103 분
재개봉 2008.11.20, 개봉 1988.07.22 
감독 : 오우삼 
주연 : 석천(용사), 적룡(송자호), 장국영(송자걸), 주윤발(켄/마크)






마크의 죽음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송자호
새로운 위조지폐집단이 생겼다고 경찰을 도우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 위폐집단으로 꼽은게 송자호의 은사인 용사
송자걸도 신분을 위장하고 용사의 뒤를 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웅본색1의 스토리가 새로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다
너희들의 이야기는 참 영화 같은 이야기거든... (영화 맞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다가 발견한 마크의 어릴쩍 사진
저 아이는 누구죠? 마크의 쌍둥이 동생 켄이라네
이런식으로 죽은 주윤발을 살려 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에서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는 켄

실질적으로 위폐 사업을 하던건 용사의 선박회사가 아니라 전혀 다른 집단
하지만 모략에 의해 용사는 살인을 했다는 누명까지 쓴 채 미국으로 도망갔다가
딸이 죽고 친했던 목사까지 죽자 정신병을 얻게 되지만 다시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사는 복수를 위해 켄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사진은 마크의 옷을 입은 켄)

키트를 제외 한 세명은 함정에 빠졌다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따로 행동하던 키트는 우연히 단서를 찾지만 총에 맞고 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키의 출산 시기에 자리에 없던 키트는
미안했는지 죽어가면서도 차에서 내려서 공중전화에서 통화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범죄자의 말로(末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범죄 조직을 소탕하고 나서...
(이들이 죽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2008/12/23 10:48 2008/12/23 10: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르 : 액션, 범죄, 느와르, 드라마
국가 : 홍콩
재생시간 : 94 분
감독 : 오우삼 
주연 : 적룡(송자호), 장국영(송자걸, 키트), 주윤발(소마, 마크)








홍콩 느와르의 대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연자 적룡, 장국영, 주윤발(주윤발 형님은 발이 뚱뚱하신가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달러 짜리 돈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시는 간지나는 모습 (사실 저건 위조지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국영의 풋풋한 모습도 볼 수 있다

뭐니뭐니 해도 이 영화는 주윤발이 성냥을 물고 있는 모습인데 캡쳐를 못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크가 키트에게 너희는 형제니 무슨 일이 있어도 형을 믿고 이해해 줘야 한다는 부분
결국 마크는 키트에게 설교하다가 총 맞아서 죽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리를 하긴 했지만 범죄의 댓가를 치르기 위해
키트의 수갑을 차고 경찰서로 향하는 송자호
2008/12/23 10:13 2008/12/2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