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토요일에 우연히 처음 듣고, 그 이후로 미친듣이 듣고 있는 노래
Urban Zakapa - 커피를 마시고
괜찮아 네가 없는 나도 괜찮아
가끔씩 생각나는 날도 괜찮아
사실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나봐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우리 함께 즐겨들었던 이 노래
한참을 멍하니 그렇게 웃고있어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baby baby tonight
baby baby 그대는 caffe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baby baby tonight
빛바랜 하늘색 커플티
조금씩 기억나지 않는 네 생일
여전히 내 맘은 이렇게 따뜻한데
내게는 너무도 따뜻하고 향기로운 너
더는 아름답지 못한 것 이제 그저 추억인걸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baby baby tonight
baby baby 그대는 caffe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baby baby tonight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baby baby tonight
baby baby 그대는 caffe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baby baby tonigh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앗- 하게 만드는, 노래에요!
멜로디도.. 가사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저도 한 번 우연히 들은 뒤로 무한 반복 중이에요.